엄마가 옛날에 피부관리사로 일했는데 몸이 힘들었지만 원장님하고 샵이 좋아서 즐겁게 다녔었대 근데 나하고 동생때문에 그만두셨어
지금은 인쇄 회사에서 일하고 계시는데 요즘 너무 힘들어하셔서....수술도 몇번 하셨고ㅠㅠ지금 40대 후반이신데 다시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인건가..?
|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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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옛날에 피부관리사로 일했는데 몸이 힘들었지만 원장님하고 샵이 좋아서 즐겁게 다녔었대 근데 나하고 동생때문에 그만두셨어 지금은 인쇄 회사에서 일하고 계시는데 요즘 너무 힘들어하셔서....수술도 몇번 하셨고ㅠㅠ지금 40대 후반이신데 다시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인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