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으로 끝장을 내겠다는 심보같음 애있는 가족같은데 낮에는 피아노 오지게 치고 대체 뭘하는지 쿵쿵대는 소리 주기적으로 들림 것도 짧게 아니고 몇십분동안^^ 코끼리가 사나... 밤에는 말소리 크게 내서 대화하는 사람들 목소리 다 들림지금도 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밤에 남자 중딩인지 고딩인지 맨날 노래 고래고래 쳐부르고 진짜 보면 뺨 한대씩 다 갈기고 싶을 정도로 고통받아... 와 나 층간소음으로 사람 성격 이렇게 배릴 수 있는거 처음 알았어 너무 빡쳐서 들으라고 천장 두드린 적도 있고 바로 전달하면 싸움난대서 경비실에 말했는데 잠깐 조용하더니 또 시끄러워진거 보고 진짜 엿맥이나 싶었음 윗윗집으로 이사가고 싶어 진짜 하루웬종일 쿵쿵거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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