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런가 언니가 집가고 난담에 잘려고 누울때는 완전 허전하고 보고싶음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자취하기 전에도 완전 친구들이 언니덕후라고 그럴정도로 언니좋아했었는데ㅠ 일곱살 차이인데 어떨땐 친구같고 어떨땐 엄마같고 넘 좋았음 걍 빨리 같이놀게 주말왔음좋겠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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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가 언니가 집가고 난담에 잘려고 누울때는 완전 허전하고 보고싶음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자취하기 전에도 완전 친구들이 언니덕후라고 그럴정도로 언니좋아했었는데ㅠ 일곱살 차이인데 어떨땐 친구같고 어떨땐 엄마같고 넘 좋았음 걍 빨리 같이놀게 주말왔음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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