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못뜬 고양이를 데리고 왔는데 (알바하는데 손님이 어미가 버린 고양이라면서 데리고 오신걸 내가 델꼬옴) 아까까지만 해도 자꾸 울면서 손가락 빨고 그러길래 분유를 주려고 했는데도 안먹는거야ㅜㅠ젖병으로 줬는데 아직 못빠나봐ㅠㅠ 그래서 내가 억지로 한두번..?정도 주사기로 찔끔찔끔 넣어줬는데 진짜 쪼끔 넣어줬거든 ㅜㅜ????? 지금 엄청 배고프지않을까ㅜㅜㅜㅜㅜ근데 지금 완전 곤히 잘자고있어ㅜㅜㅜㅜㅜㅜ뭐지ㅜㅜㅜㅜ깨워서 먹일까ㅜ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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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못뜬 고양이를 데리고 왔는데 (알바하는데 손님이 어미가 버린 고양이라면서 데리고 오신걸 내가 델꼬옴) 아까까지만 해도 자꾸 울면서 손가락 빨고 그러길래 분유를 주려고 했는데도 안먹는거야ㅜㅠ젖병으로 줬는데 아직 못빠나봐ㅠㅠ 그래서 내가 억지로 한두번..?정도 주사기로 찔끔찔끔 넣어줬는데 진짜 쪼끔 넣어줬거든 ㅜㅜ????? 지금 엄청 배고프지않을까ㅜㅜㅜㅜㅜ근데 지금 완전 곤히 잘자고있어ㅜㅜㅜㅜㅜㅜ뭐지ㅜㅜㅜㅜ깨워서 먹일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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