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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
이 글은 7년 전 (2018/11/12) 게시물이에요


어릴때 바이올린 선생님 어머니가 해주신 말인데

바보처럼 살아라 아가야. 이거

물건을 비싼데서 사와도 다른곳이 싸다는것을 모르는 바보처럼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그냥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그게 마음이 편해지는 가장 쉬운 방법인거같음

가장 싼데서 물건 샀다고 한들 나중에 더 싼데 나올지도 모르니 계속 찾아보는 경우도 있겠고,,


요샌 힘들때마다 저말을 몇번이나 마음속으로 생각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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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우리엄마가 하는말이라 너무 놀랐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릴때부터 많이 듣구 자랐겠다 좋겠네 우리엄마두 저 말 듣구 나 힘들때마 항상 옆에서 말해줬어 바보처럼 살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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