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말귀를 잘 못알아들어 그래서 뭐가? 응? 다시말해봐 이런류의말을 자주하는데 특히 전화로하면 더 못알아들을때가 많아 주위 잡음이랑 얼굴 표정이 안보니이니까 유추도 안되고 여튼 그런데 남친이 뭔말하다가 또 못알아먹어서 응? 뭐라했엉 했더니 ㅇㅇ라고!!아니 왜 이걸 못들어? 남친이 하는말에 귀기울여야지 이러니까 화나서 오늘 피곤해서 못들은거야 그냥 끊어 했더니 응 그래 하길래 화나서 끊어버리고 한 2시간후에 다시 걸어서 사과했어 승질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언능자라고 했더니 얘가 나만나러 내일 한국오는데 아까 비행기에서 자려고 밤샌다고했었대 난 기억에없는데.. 그러면서 나한테 관심도 없냐면서 화내서 오늘 너무 피곤해서 그렇다고 미안하다했더니 응 응 응 그래 응 이러고 끊기전에 사랑한다 안해줘?했더니 .. 해 해서 내가 걍 끊었어 사실 나도 말귀 자주 헷갈리거나 못듣는거 스트레슨데 그럴때마다 남친이 성질내서 더 스트레스받아 특히 발음 비슷하거나 나 말하는데 말하거나 주위 시끄러우면 더 그러는데 그걸 자기한테 집중안하냐면서 화내 어쨌든 멀리서 오는건데 그거 못들은건 좀 어졌을거 같기도하고.. 둥들 생각은 어때? 그리고 남친한텐 어젯밤 잔척했는데 사실 밤새서 더 정신이없었다 넘 피곤해ㅠ 그래서 남친한테 밤샜다고 말도못하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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