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교는 꼭 간다. 기말고사도 적정선에서 준비한다. -나중에 취업할때 고등학교 학생기록부도 보는 곳이 있다. 그리고 나중에 반수를 해서 수시에 합격할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2. 12월 31일전에는 절대 금주, 금연이다. -수능 끝나면 미성년자 아니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있다. 하지만 올해 끝나기 전에는 다 범죄이다. 3. 책을 많이 읽고가는 게 좋다. 노는 것도 좋지만 평소에 읽지 못했던 책을 많이 읽어두는게 앞으로 대학생활에 좋다. 최소한의 상식을 가지고 대학을 가는 것이 좋다. 4. 무슨 과를 가던지 한글, 파워포인트 다룰지 모르는 사람들은 미리 배워둬라 한글, 파워포인트는 과제의 기본 중에 기본이다. 조별과제할때 곧 민폐가 될 수도 있다. 5. 과단톡방이 미리 만들어졌으면 되도록 아무말도 하지마라 그때 만든 친목은 거의 이어지지않고 오히려 그때 함부로 흘린 말은 오티 때 좋은 안주거리가 된다. 대학생활 가르쳐준다며 다가오는 남자선배들도 조심해야한다. 6. 입시 때문에 생긴 우울증, 불면증이 있다면 주저하지말고 정신과부터 가야한다. 우울증이나 불면증은 초기에 싹을 잘라야좋다. 좋은 정신건강은 곧 좋은 대학생활으로 이어진다. 7. 되도록이면 주변친구들을 배려하자 얼굴책이나 프사에 대학합격증을 올리거나 합격했다고 전교에 소문을 내고 다니는 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다. 본인의 자유이지만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은 언젠가 복이 되어 돌아온다. 8. 주량체크는 확실히 한다. 물론 1월 1일 이후로 술은 어른들께 배우는 게 좋다. 오티에 가기전에 미리미리 주량체크를 해서 실수를 면하도록 한다. 9. 가능하면 부모님과 여행을 한번 가는게 좋다 입시하면서 부모님과 정말 많이 싸우고 서로에게 많은 상처를 준다. 평생 안보고 살 사이 아니라면 서로 즐거운 시간 보내면서 마음 속에 담아두지 말고 미리미리 푸는게 좋다. 마음 속에 담아둔 상처는 평생 서로에게 독이다. 사과받을 건 받고 사과할건 하고 하면서 관계를 풀고 이제 미성년자 대 보호자가 아닌 성인 대 성인으로의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갈 첫 점이 되는 시간을 가지는 게 좋다. 10. 알바를 할 수 있으면 하는 게 좋다. 돈의 가치를 확실히 알아야한다. 이제 부모님께 받는게 당연한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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