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익 관련해서는 전부는 힘드러라도 내가 아는 것 하나라도 소비하지 않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오늘 친구가 어떤 게 우익인 거 모르고 살짝 호감을 가져서(애매한 것도 아니고 확실) 우익이라고 말해줬더니 첨에 약간 내 말 못 믿겠다는 식으로(여기서부터 조금 기분이 나빴어...ㅠ) 그러더니 자기는 우익 소비하는 거에 별 생각 없다고 그러더라고...ㅠ 사람마다 우익을 받아들이는 기준이 다른 건 알겠는데... 그래도 뭔가 제일 바르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저렇게 말하니까 좀 실망스러웠어... 항상 가치관 같은 건 잘 맞는 친구였는데 좀 씁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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