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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108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지나가는 할머니가 뭔 몸에 그림을 그려놧냐 흉하다 이랬더니 친구가 정색하면서 할머니 주름이 더 흉한데요 이랫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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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내기준 ㅅㅇ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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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했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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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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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에...?이게 사이단가 개인적으로 난 별루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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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라면 어덯게 반응할거같애?ㅠㅠ궁금해서! 나라면 어버버하다가 후회했을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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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지나가는 익인데 걍 네 신경꺼주세요 라고 할거 같은데..주름은 음..나이 먹으면서 누구나 생기는 거니까..
그걸 거론하면서 똑같이 해야하나 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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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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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33....무시하면 되지 굳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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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헉 사이다이긴한데 할머니반응 어떠셨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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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중얼거리면서 지나가셨대 자세히는 모르게썽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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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긍정적으로 반응하진 않았겠지만 그 친구가 받아친 말이 별루인거같아 주름은 원해서 생긴게 아닌데...우리도 늙으면 당연히 생기능거자나 그걸 흉하다고 받아쳐버리는게 별로라고 생각했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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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헉 내 입장에서는 둘 다 별로당....8ㅅ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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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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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3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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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4444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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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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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66666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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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7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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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8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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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99... 무례랑 사이다는 다른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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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완전 사이단데; 왜 남의 몸가지고 왈가왈부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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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편의점 알바하면서 얼굴 예쁜데 머리색깔이 다망쳐놨다( 탈색해서) 이런 소리 들으면서 기분 엄청 나빴어가지고 늙은 사람들이 꼰대짓 하는 거 너무 싫음 ㅋ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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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망쳐놨다니 자기가 뭔데 망쳐놨대 남의 귀한 얼굴가지고 ,,ㄷㄷ진짜 열받는다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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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222 난 다리에 모기 물린 흉 많았는데 길가다가 자기 아는 병원 있다고 알려준다고 말걸었어 진짜 기분 너무 안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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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였으면 못했겠지만 나도 내 기준 사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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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같으면 남의 몸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함부로 평가하는게 더 흉한 것 같아요 ~ 할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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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타투는 내가 원해서 한거고 주름은 원하지않아도 자연적으로 생기는데다 나이가 들면 나한테도 생기는거잖아 그런의미에서 비유가 조금 잘못된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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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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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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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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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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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7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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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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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99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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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1010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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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11... 얼마전에 우리할머니가 주름 너무많이생겨서 흉한거같다고 남들이 뭐라고 할것같다고 속상하다고 하셔서 슬펐는데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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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121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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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131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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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1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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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1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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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16 할머니가 무례하긴 하셨지만 옛날 사람이라 그래 보일 수 있는 건데...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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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1717 할머니께서 막말하긴 했지만 주름은 세월의 흔적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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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181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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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할머니 상처받으실듯
그렇다고 쓰니친구가 상처안받았다는게 아니야..!
주름은 자연적인세월의 흔적이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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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1919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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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20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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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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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2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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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2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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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2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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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26262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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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27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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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282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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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292929 주름 생기고 싶어서 생기는게 아닌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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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30 ... 무례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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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31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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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사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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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내가 그랬으면 주름 말하고 조금 후회했을거 같은데 어버버거리다 암말 못하고 꽁기해있는거 보단 나은거 같아 할머니는 결국 이니까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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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엥 자업.자득 왜 필터링 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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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둘 다 별로야..,
난 다른 말로 맥였을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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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본인이 먼저 훙하다고 뭐라한건데 ㄹㅇ사이다 어디가서 내친구들이 흉하다느니 그런소리 들었으면 내가더 화났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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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친구가 먼저 그런거두 아니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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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둘다별로긴한데 그래도 ㅅㅇㄷ .. 왜 먼저 그런말씀을 하심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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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사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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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사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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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주름이 흉하다는 건... ... 내가 볼 때는 조금.. ... 좋게는
안 보여 ㅜ.... 물론 할머님도 잘하신 건 아니시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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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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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자기도주름질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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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물론 그냥 아무런 전제 없이 한 말이면 잘못됐지만 친구의 외모에 대해서 지적한 거잖아 둘 다 외모지적이니까 난 갠적으로 핵사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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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내기준 사이다 남의 몸에 대해서 왜 함부로 얘기해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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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타투는 원해서 하는거니까 쓴소리 들어도 되고
주름은 자연스럽게 생기는거니까 그걸로 뭐라고 하면 안된다 이런것보다는 그냥 타투건 주름이건 사람의 겉모습중 하나이고 흠잡을 것도 아닌데
상대방쪽에서 걸고 넘어지니까 똑같이 흠잡아서
돌려준거지 실제로 친구가 주름이 흉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말을 한건 아닐 것 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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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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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4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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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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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6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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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77777 현자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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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8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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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999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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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10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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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11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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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1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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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1313 말 잘한다 당신 가방끈 길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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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14141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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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1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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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1616이거이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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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17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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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181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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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19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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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21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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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ㅇㅇㅇㅇㅇㅇㅇㅇ내기준 대처가 별로였다고는 생각하지만 할머니라고해서 연민가질건 없는듯 같은대응인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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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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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2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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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2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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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2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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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2626 말 잘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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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27.....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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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2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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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3030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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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31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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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32가방끈 크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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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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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34 똑같이 흠잡아서 돌려준거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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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할머니가 굳이 그 말 안 했음 친구도 그 말 할 일 없을 텐데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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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ㄹ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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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ㅇ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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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ㅇㄱㄹ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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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ㅇ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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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애초에 남한테 흉하다는 말 안 했으면
입 밖에 나올 일도 없고 들을 일도 아니잖아
친구는 목욕하다가 갑자기 치인 건데
거기서 뭐 따지고 저거 따지면서 말해야 하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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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둘다별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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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완전 사이다~~ 남한테 왈가왈부를 왜 해 크 쓰니 친구 너무 사이다 오랜만에 뻥 뚤리고 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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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완전 사이다 할머니 진짜 무례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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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같아도 사이다야 난 당한 입장인데 왜 나이가 많ㄷㅏ는 이유로 한쪽이 예의 차려야 해???? 예의는 양쪽에서 차려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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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진짜 타투 있음 별의별 취급 다 당함 ㅠ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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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난 사이다 완전 사이다 애초에 쌩판 모르는 남한테 흉하다고 하는데 나같으면 진심 더 심한 말했을듯 나이 많다고 그 사람이 뭐라든 무조건 예의차려야되는거 아님 절대로!! 그러다보면 자기만 호구됨 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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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초면에 남의 몸보고 흉하다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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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기분나쁠수 있지만 비유가 잘못됨
두명다 절레절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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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잘한건데?먼저 선빵때린사람이잘못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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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난 그냥 뭐라하셨어요? 이랬을 듯 근데 난 진짜 그 전형적 한국 할머니할아버지아줌마아저씨 너무 싫음 그 꼰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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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남이사 타투를 하던 말던 사이다임 애초에 오지랖 안부렸으면 서로 듣지도 않았을 말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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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할머니께서는 그 시대에 흔하지 않았던 거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실 수 있지. 그걸 입 밖으로 말했어도 나라면 그냥 그러려니 했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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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222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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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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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444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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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5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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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66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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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타투는 개인이 결정해서 하는건데
남이 뭐라고 할수가 없다고 생각해
뭐 후회든 뭐든 개인이 다 감수하고 하는거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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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흉하다 소리 애초에 안 하셨으면 그런 얘기도안 했을 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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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ㄹㅇ 사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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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완전 사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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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신경쓰지마세요. 하는게 더 사이다였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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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둘 다 별로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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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친구가 나중에 자기도 나이 들면 주름 생긴다는걸 몰라서 저렇게 말한건 아닌것같은데ㅋㅋㅋㅋ
당장 눈에 보이는 겉모습을 얘기하려다보니까 주름으로 얘기한듯
할머니가 남의 몸 보고 흉하다느니 막말 하셨는데 참고 있을 이유없다고봐 물론 성격에 따라 그냥 무시하고 넘기는 사람도있겠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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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둘 다 별로인데 친구가 정말 별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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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음 ㅠ 사이다긴 하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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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사이다 ㅇㅈ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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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아니 애초에 할머니가 먼저 말을 안꺼냈으면 친구가 저 얘기 할 일도 없었을거아녘ㅋㅋㅋㅋㅋㅋ완전 사이단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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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모든 사람 주름이 흉한게 아니고 그냥 짜증나는 사람의 사소한것도 짜증나득 그 할머니가 그런말씀을 하니까 그렇게 말한거지... 그할머니가 좋은분이시면 그 주름하나가 흉하게 눈에 들어오겠냐 ㅠ 내준 사이다아아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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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사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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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할머니가 옛날사람이라서 그런 걸 왜 이해해줘야해 ㅋㅋ본인이 기분나쁘다는데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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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음 내 기준 사이다 사람 보고 흉하다는 게 어찌됐든 잘한 건 아닌 거 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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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아 아무리 할머니가 먼저 잘못하신거여도 꼭 저렇게 말 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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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가만히 있는 사람 치는거랑
맞아서 치는거랑 뭐가 같아
그 시대에 익숙치 않았다한들 우린 지금 같은 시대를 살고 있잖아. 자라온 시대가 다르다고 이해해주는건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 분한테나 가능한거지 우리땐 그랬으니 지금 문화는 틀렸어! 라고 힐난하는 사람들한테 얼마나 더 많은 배려를 해야되는데?
자라온 상황이 다른만큼 그 문화와 이 문화는 다른거지 틀린게 아냐. 왜 비난을 해
저정도면 사이다지 가만히 있다가 비난들었는데
뭘 더 얼마나 배려를 해서 대처해야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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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22 할머니니까 다 이해해줘야 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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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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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그 할머니한테 뭐라고한게 문제가 아니라 주름 거론해서 그런듯..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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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가만히 있는데 와서 때린 사람이 잘못이지 맞고 화낸 사람이 잘 못인가 .. 내 기준 먼저 건들면 같은 수준의 보답은 해야 된다 생각함 사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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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그냥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할머니가 먼저 그런 말씀을 안하셨으면 그런 얘기를 할 일도 없었을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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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불의에 불의로 대응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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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같은 사람이 되는 거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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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같은 사람이 되는건 아니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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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같은 사람은 아니지 먼저 친거랑 쳐서 맞받아 친거랑 다르자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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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내가 너에게 맞았으니 너도 맞아도 돼는 좀 위험하지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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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너가 같은 사람이라고 취급해서 아니라고 말해준것 뿐인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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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28
'너도 맞아도 돼'가 아니라 '나도 때린다' 이게 더 맞지 않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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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가만히 있는데 무는 개랑 때리고 괴롭히니까 무는 개랑은 완전 다르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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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가만히있는데 친사람이랑 맞아서 친사람이랑 같다고....? 맞받아치는게 현명한방법은 아니어도 그 두개가 같진 않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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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저런 욕을 해도 노인이면 다 용서가 되는건가..이해가 안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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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으악 먼저 건드려서 대응한 건데 무엇이 문제지 나였어도 할머니는 뭐라도 좀 그리세요 했을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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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난 둘 다 별로...먼저 쳤으니 받아친 건 사이다지만 저런 말로 받아쳐서 그냥 저 할머니랑 똑같다 생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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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난 둘다 뱔론데 상대가 먼저 때럈다고 나도 똑같이 때리는게 잘한건 아니잖아 상대랑 똑같이 맞받아치는건 그냥 그 둘이 똑같은 사람이라고 생각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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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그럼 저 말을 듣고 내가 기분이 나쁜데 넘겨야하나..난 할머니랑 똑같은 사람이 된다고 해도 할머니한테 꼭 뭐라고 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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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나두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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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다른 방법이 없지 않잖아 예를 들어 그 말은 옳지 않다고 한다든지 꼭 내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말을 상대에게도 하는게 맞는지 좀 의문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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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글쎄 실제로 저 상황이라면 당황하고 화나고 기분나쁘고 흥분해있을상태인데 난 그렇게까지 생각 못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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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그 할머니가 대뜸 와서 먼저 인신공격 한거잖슴 난 사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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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그러니까 왜 안 해도 될 말을 굳이 와서 하셨어요 할머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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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흉하다라는 말이 좋은 뜻이 아니잖아 상대는 나한테 상처주는데 왜 참아야해 ㅠㅠ 자기도 흉하다 라는 말 들으면 기분 상할거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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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면대면으로 그렇게 맞받아친 것 자체는 친구도 진짜 그렇게 생각해서라기보단 욱하는 마음에 되받아 친거라고 생각해서 문제 없다고 생각해. 그런데 이렇게 인터넷에 그 일화가 올려지면 마냥 사이다로 받아들일 수는 없는 것 같아. 왜 그런 말도 있잖아 예를 들어 코가 못생긴 범죄자의 얼굴이 공개되었을 때 범죄자의 외모를 조롱해선 안된다는 이유가 범죄자의 인권을 생각해서가 아니라, 범죄자처럼 코가 못생긴 다른 사람들이 상처를 입을 수 있어서 라는 말. 그것처럼 할머니가 그런 말을 들은 건 부메랑이니 알 바 아니지만, 이렇게 글이 올려지면 그 할머니처럼 주름이 많은 사람이 '내 주름이 흉한가...' 라고 생각하게 될 게 염려되는 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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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친구 거의 자폭 수준.. 나중에 늙으면 다 주름 생기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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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어쨌거나 둘다 무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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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할머님이 옛 세대셔서 문신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 수 있다..? 익숙하건 익숙하지 않건 남에게 흉하다고 할 권리, 자격은 아무한테도 없다 생각해. 애초에 남의 흉을 안 보셨으면 친구가 그런 말 안 했을건데ㅇㅅㅇ.. 상대가 먼저 무례하게 굴었는데.. 친절하길 바라는 게 더.. 그래두 언쟁으로 안 번져서 다행이다 쓰니 친구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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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22 자기랑 맞지 않거나 이해되지 않는 걸 보고 머릿속이 아닌 입밖으로 무작정 꺼내는 건 아니라거봄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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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ㄹㅇ 사이다 자기가 한 말 돌려받았는데 뭐가 문제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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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나도둘다별루...할머니는 굳이 흉하다고 할필요도없고 쓰니친구는 타투는 자기의지로한거지만 주름은 누구나생기는데 좋은표현은 아니였다고생각 ..사이다긴했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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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나도 문신있고 목욕탕에서 할머니들한테 젊은 처자가 흉하게 그림 그렸다는 둥 온갖 험담 다 들어봤는데 걍 웃으면서 '그러게요~' 하니까 할머니들 아무도 뭐라고 안 하시던데ㅋㅋㅋㅋ 아마 그 친구도 자주 듣다보면 귀찮아서 걍 나 처럼 '그러게요~'로 퉁치게 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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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둘다 별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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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통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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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상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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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내가 기분 나쁜 말 들어서 못참겠다는데 왜 자꾸 참으면 될 일이래ㅋㅋ 참을 수 있으면 그런 입장인 사람들은 참으면 되는 거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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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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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그냥 신경 끄세요가 정답인듯...좀 오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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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완전 사이단데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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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잘했네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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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사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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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뭐 어디까지 참고 살라는겨ㅋㅋㅋ 내가 기분 나빠서 받아치겠다는데 거 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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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뭐라고 대꾸한거 잘한 일이긴 한데 주름 거론한게 조금 그랬음 무례한거랑 사이다랑은 한끗차인데 다른 사람이 다른상황에서 들어도 정당한게 아니라 기분나쁜건 무례한거라고 생각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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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선빵 맞은 거 돌려준 거라 생각함 ㅇㅇ 옛날 분(나이드신)이라고 말씀 함부로 해도 되는 것도 아니고 보기 안 좋다, 이상하다라는 생각은 혼자 조용히 해도 될 것을 괜한 오지랖 부려서 상대 기분 나쁘게 한 거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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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222 나이 많아도 그걸 입 밖으로 내서 사람 기분 나쁘게 한 것도 굳이 ..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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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사이다는 아닌거같음 먼저 뭐라고한건 잘못한거지만 핀트가 어긋났어 주름은 아니라고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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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둘 다 무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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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내기준 사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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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내 몸 내 건데 그런 무례한 말 웃으며 대처해야 하나?예의도 오고가는 거지 나 하나 일방적으로 예의 차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아주 지혜로운 대처라곤 할 수 없으나 사이다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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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사이다 남의 몸 가지고 흉하다 욕하는거 그대로 돌려준건데 머 타투도 내몸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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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아 익숙하지 않으면 처음 보는 사람한테 막말로 흉하다고 해도 되는거??? 할머니들 얼마나 말 함부로 하는 사람 많은데 본인들은 그거 무례한지도 몰라 친구가 거기서 그냥 지나갔으면 백프로 뒤에 한두마디 더 하셨을거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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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옛날분이라고 다 이해하고 참아야 하는건 아니지. 먼저 무례하게 말씀하셨으니 그대로 돌려받은 거라고 봐... 상대방이 먼저 나를 흉봤으니 그대로 돌려주든, 참든 그건 내 맘이지 않나 싶어! 우리는 이 상황을 보고 그 올바른 대처를 생각해볼 수 있지만 막상 그 상황이면 나같아도 좋은 말은 안나올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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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사이다임 왜 그니까 남한테 상처주는 말 해ㅋㅋㅋ할머니 본인이 말씀 안하셨으면 될일이지 남한테는 생각없이 뱉으면서 본인이 듣기는 싫다? 인과응보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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