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장알바가 엄청 하는일쉽고 꿀알바라길래 면접보고왔는데 술팔고 그런곳도 아니고 그냥 일반당구장인데 엄마가 아저씨들 오는곳 아니냐고 엄청나게 반대해 술만 안팔지 웃음파는거냐고 그런식으로 엄청 안좋게 말하는거야 요즘 pc방 살인사건도 그렇고 엄청 나쁘게 생각하셔.. 그래서 어제 이것때문에 엄청 싸웠다 ..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내가 이상한거야? 당구장 알바가 뭐어때서.. +++) 그리고 엄마한테 다른알바한다고 구라칠려고 하는데 무슨알바한다고할까? 오후7시부터11시까지하거든 그런알바가 뭐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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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미쳤낰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