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 가려고 엄마아빠 선구리 사드리러 갔는데 아빠가 이것저것 써보시더니 한참을 거울 앞에 계시길래 그게 마음에 드냐고 했더니 "많이 늙었다" 하면서 자기 머리랑 얼굴이랑 쓸어내리시는데 눈물날뻔했어 엄마아빠 효도할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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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가려고 엄마아빠 선구리 사드리러 갔는데 아빠가 이것저것 써보시더니 한참을 거울 앞에 계시길래 그게 마음에 드냐고 했더니 "많이 늙었다" 하면서 자기 머리랑 얼굴이랑 쓸어내리시는데 눈물날뻔했어 엄마아빠 효도할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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