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을 내 허리에 대고 밀기도 하고 아까는 너무 놀랐어 누가 내 허리를 꽉 잡고 미는 거야... 나도 나갈건데 막고 있지도 않았고 사람이 많은 역이었고 다들 차례로 나가는데 직접 손대서 밀어댐... 뿐만 아니라 예전엔 휘청거린다고 머리카락 잡은 아주머니도 있었는데 진짜 불쾌했어 아프고 난 내 몸 나 말고 딴사람이 손대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물론 이건 아주머니께서 아실리가 없지만 그만큼 기분 나빴단 얘기야 넘 싫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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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을 내 허리에 대고 밀기도 하고 아까는 너무 놀랐어 누가 내 허리를 꽉 잡고 미는 거야... 나도 나갈건데 막고 있지도 않았고 사람이 많은 역이었고 다들 차례로 나가는데 직접 손대서 밀어댐... 뿐만 아니라 예전엔 휘청거린다고 머리카락 잡은 아주머니도 있었는데 진짜 불쾌했어 아프고 난 내 몸 나 말고 딴사람이 손대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물론 이건 아주머니께서 아실리가 없지만 그만큼 기분 나빴단 얘기야 넘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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