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내가 지금까지 한 노력은 헛된게 아니라고 해줬거든 그 톡 보고 짖짜 펑펑 울었어ㅠㅜㅜㅠㅠㅠㅠ 원래 시험앞에 긴장하는 사람이 아닌데 내가ㅜㅜㅜ 진짜 손에 아무것도 안잡히고 벌벌떨려서 연락했는데 저렇게 답오니까 그냥 누가 알아주는거같아서 확 울컥하더라ㅜㅠㅠㅜㅜ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
|
친구가 내가 지금까지 한 노력은 헛된게 아니라고 해줬거든 그 톡 보고 짖짜 펑펑 울었어ㅠㅜㅜㅠㅠㅠㅠ 원래 시험앞에 긴장하는 사람이 아닌데 내가ㅜㅜㅜ 진짜 손에 아무것도 안잡히고 벌벌떨려서 연락했는데 저렇게 답오니까 그냥 누가 알아주는거같아서 확 울컥하더라ㅜㅠㅠㅜ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