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에 엄마가 아빠 카네이션 되게 기대하고 있다 해서 야자 끝나고 문 연 꽃집 겨우 찾아서 가슴에 다는 카네이션 사서 들어갔는데 아빠가 문 앞에 서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아빠한테 카네이션 직접 달아 주고 씻고 나오니까 아빠 방에 들어갔길래 들어가서 자나 보는데 카네이션 달고 자고 있더라 되게 울컥했었어 ㅋㅋㅋㅋㅋ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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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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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에 엄마가 아빠 카네이션 되게 기대하고 있다 해서 야자 끝나고 문 연 꽃집 겨우 찾아서 가슴에 다는 카네이션 사서 들어갔는데 아빠가 문 앞에 서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아빠한테 카네이션 직접 달아 주고 씻고 나오니까 아빠 방에 들어갔길래 들어가서 자나 보는데 카네이션 달고 자고 있더라 되게 울컥했었어 ㅋㅋㅋㅋㅋ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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