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작정 배우고 싶은 일 생겼다고 자취 시작했는데 월세 내주시거든 근데 너무 미안해서 내가 알바해서 내겠다니까 엄마가 월세 내주는 건 엄마의 의무라고 생각한다면서 거절하셨다 ㅠ ㅠ 엄마는 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하는 거 싫다구 네가 편한 게 좋다면서 카드도 주시고.. 엄마 돈을 어떻게 써 내가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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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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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작정 배우고 싶은 일 생겼다고 자취 시작했는데 월세 내주시거든 근데 너무 미안해서 내가 알바해서 내겠다니까 엄마가 월세 내주는 건 엄마의 의무라고 생각한다면서 거절하셨다 ㅠ ㅠ 엄마는 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하는 거 싫다구 네가 편한 게 좋다면서 카드도 주시고.. 엄마 돈을 어떻게 써 내가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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