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자기 입으로 스킨쉽하는 거 좋아한대 그래서인지 여고인데 애들이랑 다 안고다니고 다른 친구한테 귀엽다면서 쫄랑쫄랑 따라가면서 뒤에서안는게 난 너무 질투나고 화났는데 얘는 이런거에 아무 상관 안쓰는 느낌이라서ㅎ,, 나만 맨날 힘든 느낌이야 너무 답답하다 진짜 또 솔직히 난 얘랑 전화할 때 목소리 듣는게 너무 좋았고 같은 반인데 잘 못보다보니 얘기도 잘 못해서 둘이서 구애 안받고 하고싶은 얘기 하는게 좋았어 그래서 전화 약속 잡고나서 그 시간 되기 전에 엄청 잠와서 자고싶어도 조금만 자고 약속 시간 전에 깬적도 많거든 근데 얘는 내가 어느날 전화 하자 하니까 전화 하는 게 기빨리고 싫다면서 톡이 좋대 그래서 그런지 최근에 전화 하자 할 때마다 빠꾸 당했어 마지만 전화가 10월 끝자락,,, 숙제 한다 하는건 이해라도 되지 귀찮다고 그런적도 있고 뭐,,ㅎ 아무튼 자꾸 이러니까 지쳐서 그냥 전화 안해줘도 된다 이랬는데 이 말 한 주는 바빠서 그랬고 다음주(저번주 기준이니까 이번주)는 진짜 프리해!이래서 진짜 괜찮다고 그랬는데 얘가 그럼 내가 할 땐 받아줄거지?라길래 진짜 괜찮다 이랬거든 근데 오늘 전화 하자니까 그냥 자자고 하면서 잘자 이렇게 남겨 놓은 거야,,, 아 그리고 여친이랑 다른 친구(저번에 참다참다 질투난다고 말했던 애)랑 프사 서로임ㅋㅋㄱㄱㅎ,, 후 진짜 괘씸하고 짜증나고 화나는데 그냥 한 달 정도 시간 가질까 싶고 헤어질까 모르겠다 조얹해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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