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나만 봐주고 애정표현 잘해주는데 내가 살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푸는건 음식으로 풀고 이걸 계속 반복해..그러다 남자친구한테 털어놨었거든 두 번 얘기하니까 듣기 싫다고 그렇게 싫으면 헬스하라고 이런식이니까 나도 남친도 더이상 이 얘기 안하기로 했는데 또 스트레스 받고 우울해..근데 남자친구는 내가 왜 우울한지 대충 예상한듯한데 공감이 안되니까 우울해?그러면 살을 빼자~그래도 나는 너 살쪄도 사랑해이러니까 내가 위로 받고 싶은사람한테 위로 못받고 털어놓을 사람 없으니까 너무 우울하다... 외로워..나도 남자친구 사랑하니까 그냥 장난치고 남친이 원하는 대화나누는데 정말 외롭다 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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