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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3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물론 여자친구니까 잘 들어줘야하지만 그건 우선으로 두고 사실 나두 스물 한살이고 내 진로도 정확히 갈팡질팡하는 상황에서 어떤 조언을 해야할지모르겠어.. 

 

일단 남친은 고졸이구 다리때문에 훈련소중간에 나와서 지금은 치료중이거든 

 

근데 이 시기에 쉬는거지만 자기가 아무것도 안하고 있고 친구들은 다 군대가있고 이런거에 불안한가봐.. 

공부도 고등학교때 거의 안해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는상황이구.. 

자기도 뭘 해야하고 준비해야겠다 이런 생각은 많은데 막상 하고 싶은게 없어서 지금 많이 혼란스러워해.. 

 

이런상황에서 나는 어떤 말을 해야할까.. 어줍잖게 조언할바에 응원만할까..? 

일단은 내가 아무 대학교 홈페이지나 들어가보고 무슨학과가 있는지 어떤 학과가 맘에 끌리는지 찾아보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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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학가고싶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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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은 있는데 딱히 뭘 하고싶고 배우고 싶은 분야가 없는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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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그냥 무난하게 사무직 같은거 추천하는게.... 컴활 1급이랑 토익토플 이런거 준비하자고 하는수밖에없지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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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단하게 영어라도 해보자 그럴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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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응 그거라도... 본인이 아예 갈피 자체를 못잡는 상태인데 조언해주긴 어려울듯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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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동생이면 독하게 얘기하는데 남친이니까 더 어려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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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보통 본인이 심적으로 흑화된 상태에서 얘기를 하는 거면 위로를 받고 싶어하는 것 보다는 그냥 누군가한테 하소연하고 싶어하는 거라 쓰니가 듣기만 해줘도 될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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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그게 고민이야 우리가 헤어졌다 다시만나는거라 행동도 조심스럽고.. 괜히 어줍잖게 조언했다가 사이만 더 벌어질것같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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