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들 부모님 지인의 자식들 하나같이 너무너무 대학을 잘가서.. 나도 나름 부모님이 온갖 과외 다 시켜주고 재수마저도 좋은데서 하라고 지방에서 강남까지 보내주셨는데 이렇게해도 걔네 발끝도 못따라간다는게 참.. 삼수는 너무 늦어지는것같아서 하기싫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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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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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친구들 부모님 지인의 자식들 하나같이 너무너무 대학을 잘가서.. 나도 나름 부모님이 온갖 과외 다 시켜주고 재수마저도 좋은데서 하라고 지방에서 강남까지 보내주셨는데 이렇게해도 걔네 발끝도 못따라간다는게 참.. 삼수는 너무 늦어지는것같아서 하기싫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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