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에스파 카리나, 스태프 70여명 직접 챙겼다…새해부터 '훈훈'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20/11/11dc6aa8ef32e661306155956d7061db.jpg)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새해를 맞아 현장을 함께한 스태프들에게 직접 준비한 선물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20일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MLB 측에 따르면 카리나는 최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스태프를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경호팀, 공연 운영팀 등 현장에서 호흡해온 관계자 약 70여명에게 신년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선물은 겨울 한파가 이어지는 시기를 고려해 겨울 아우터로 준비됐으며, 카리나는 여기에 직접 쓴 손편지를 더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체감 온도가 크게 떨어지는 야외·이동 현장이 잦은 스태프들의 근무 환경을 세심하게 고려한 선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선물은 단순한 연례 인사가 아닌 카리나가 직접 준비 과정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에도 무대 안팎에서 함꼐하는 이들을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으로 알려진 만큼 이번 신년 선물 역시 조용하지만 분명한 방식으로 고마움을 전한 행보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아우터는 카리나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MLB의 롱패딩 제품으로, 공식 온라인 몰 기준 정가 약 37만 9천 원 상당이다. 카리나는 2025년 5월 MLB 앰버서더로 공식 발탁된 이후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협업 프로젝트, 오프라인 행사 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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