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가 아니라 정말 못구움... 그렇다고 구울 기회가 오지도 않아... 내 주변엔 고기굽는데 엄청난 자부심이 있는 장인들이 있거든... 그래서 잘 모르는 사람들이랑 갔을때는 내가 솔선수범해서 반찬을 가져오거나 숟가락을 놓거나 해... 그거말곤 할수가 없어... 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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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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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가 아니라 정말 못구움... 그렇다고 구울 기회가 오지도 않아... 내 주변엔 고기굽는데 엄청난 자부심이 있는 장인들이 있거든... 그래서 잘 모르는 사람들이랑 갔을때는 내가 솔선수범해서 반찬을 가져오거나 숟가락을 놓거나 해... 그거말곤 할수가 없어... 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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