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강간했던 남자가 있는데 걔가 개인방송 시작하더니 나름 팬들 생기고 돈벌고 하니까 진짜 너무 배아팠거든 내가 안보고싶어도 갑자기 유튜브에 뜰 때도 있고 하니까 소름돋고.... 그래서 내가 얘 실체글 인티에라도 올릴까하다가 괜히 논란 일으킬거같고 그만큼 유명한 사람도 아닌거같고 해서 그렇게 묻어두다가 간만에 유튜브보는데 얘 망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방송하다가 실수했나봐 사람들한테 까이고있어.... 그것도 지금까지 착한척한거 소름돋는다, 다 가식이다 등등 진짜 내가 전에 보면서 속으로 했던말을 다른 사람들이 댓글로해주네,,, 역시 사람일은 부메랑처럼 다 돌아간다는게 진짠가봐... 신기하기도 하고 통쾌해

인스티즈앱
🌱 오늘은 2월4일 입춘! 입춘에 하면 복나가는 10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