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니면서 학교-도서관-알바만 하면서 진짜 남부럽지 않은 좋은 직장 들어간 엄청 친한 친구가 있어! 지금 입사 한지 1년 조금 넘었는데 진짜 업무량이 너무 많고 분기별로 시험까지 치면서 사람을 쥐어짜니까 엄청 힘들어해 그러다가 어제 나있는곳 근처에 온다고해서 잠깐 얼굴보기로 이야기하다가 요즘 힘들다 나 퇴사할까? 하는데.... 자존감 엄청 높았던 친구가 저런 말을 하는게 처음이라서 뮈라고 답을 해줘야 할지 전혀 모르겠는거야 거기에 난 대학원 다니고 있어서 사회생활는 알바말고는 아예 없어서 회사생활을 모르니까 상처가 될 수도 있고해서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말을 했거든.. 만나는 시간이 2~3시간 뿐이라 엄청 짧기도 해서 뭔가 친한 친구로써 도움을 주고 싶은데 어떤 말을 해주는게 도움이 될지 알려줄수 있어? 들어주기만하고 싶기도 한데 말을 많이 하는 친구가 아니라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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