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같이 다니던 애들이 나한테는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놀러다닌다 작년에도 그러길래 모르는 척 했더니 진짜 모르는 줄 아나봐ㅜㅜ 오늘은 자기들은 동성애 싫다 뭐다 그러는데... 내가 동성 좋아하거든... 정말정말 기분 나빠서 끝날 때까지 모르는 척 했는데 오늘도 역시나 자기들끼리 놀러가네 서럽네... 예의상 물어봐주기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정말 정 떨어졌음 졸업 때까지 어떻게 버티나 막막하구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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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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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동안 같이 다니던 애들이 나한테는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놀러다닌다 작년에도 그러길래 모르는 척 했더니 진짜 모르는 줄 아나봐ㅜㅜ 오늘은 자기들은 동성애 싫다 뭐다 그러는데... 내가 동성 좋아하거든... 정말정말 기분 나빠서 끝날 때까지 모르는 척 했는데 오늘도 역시나 자기들끼리 놀러가네 서럽네... 예의상 물어봐주기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정말 정 떨어졌음 졸업 때까지 어떻게 버티나 막막하구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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