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학교앞에서 500원 주고 병아리 시왔는데 삐약삐약 우는 거 시끄럽다고 욕하고 그러더니 얘 닭 될 때 까지 아빠가 키움ㅋㅋㅋㅋㅋ 아파튼데 ㄹㅇ 건강하게 큼.... 큰 박스에다 키웠는데 주말마다 뛰놀라서면 베란다 맨날 물청소 해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굼 멈뭄미도 처음 분양받았을 때 싫다더니 지금 아빠가 젤로 좋아함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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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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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학교앞에서 500원 주고 병아리 시왔는데 삐약삐약 우는 거 시끄럽다고 욕하고 그러더니 얘 닭 될 때 까지 아빠가 키움ㅋㅋㅋㅋㅋ 아파튼데 ㄹㅇ 건강하게 큼.... 큰 박스에다 키웠는데 주말마다 뛰놀라서면 베란다 맨날 물청소 해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굼 멈뭄미도 처음 분양받았을 때 싫다더니 지금 아빠가 젤로 좋아함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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