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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강아지 두마리 미용시키러 갔거든

내가 그 샾에만 다니고 있고 사장님이랑도 친했거든?

근데 요새 애들 미용비가 장난 아니게 비싸진 거야...

그래서 아... 나도 미용을 집에서 해줘봐야겠다 도구랑 이런 거 다 사서

조금만 배우면 할 수 있겠다 싶어서 사장님한테 그런 얘기를 했다?

근데 바로 태도 변하고 혼자 집에서 하면 못할 거다

그냥 샵에서 해라고 강요하길래 기분 조금 꽁기해져서

너무 비싸져서 감당 못할 것 같아요~

그런 미용도구 다 사는 가격이 우리 애들 한 번 미용하는 값일 것 같아서

그냥 집에서 하려고요~ 했는데 미용 평소보다 못생기게? 해줌ㅋㅋㅋㅋㅋㅋ

원래 진짜 똥그랗게 잘라주는데 오늘 보니까 삐뚤빼뚤

덜 잘린 곳도 있길래 다시 데려가서 다시 잘라달라니까

돈 더 달라길래 싸움...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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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이없다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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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진짜 너무하다 아무리 경기가 안좋다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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