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때 영어 시간에 부감독관이 네 책상 앞에 서서는 푸는 거 구경하고 자기도 풀었는지 고개 까딱이고 다리도 덜덜 떨어서 진짜 혼란이었어. 다리 떠는 건 모고 때마다 내 시야에 꼭 한 명씩 그래서 괜찮았는데 누가 나 푸는 거 본다니까 진짜 스트레스 받더라고. 근데 이번에는 15번 자리야ㅜㅜㅜ 아 진짜 어떻게 매년 앞자리만 받지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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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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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때 영어 시간에 부감독관이 네 책상 앞에 서서는 푸는 거 구경하고 자기도 풀었는지 고개 까딱이고 다리도 덜덜 떨어서 진짜 혼란이었어. 다리 떠는 건 모고 때마다 내 시야에 꼭 한 명씩 그래서 괜찮았는데 누가 나 푸는 거 본다니까 진짜 스트레스 받더라고. 근데 이번에는 15번 자리야ㅜㅜㅜ 아 진짜 어떻게 매년 앞자리만 받지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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