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처음이면 그냥 반송함에 넣으면 되겠지만 처음이 아니야 이사오기 전 집에서도 같은 이름으로 왔었어 전 집은 15년 정도 살았는데 어릴때는 그냥 전 주인껀가 보다 하고 넘겼어 그런데 1년전에 이사 왔는데 몇 달 전 쯤 같은 이름으로 우편물이왔다... 그때 처음 소름 돋았는데 딱히 중요하지 않은? 우편물 같은거라서 그냥 오류가 있었나보다 하고 넘겼는데 오늘 요금 통지서 왔길래 내껀줄 알고 뜯었는데 내게 아니라 그사람꺼야... 그전에 우편물들을 작은 잡지? 같은 것 들만 와서 그냥 넘겼는데 이건 해지미납 요금 안내서라서 찝찝하다...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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