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4년을 흘려보냈는데 다시 돌아가도 비슷할 거 알지만 그냥 부럽다 기대를 가질 수 있다는게 너무 부러워 몇 년 후의 나는 또 오늘의 내가 부럽겠지 어떻게 살아야 몇 년 후의 나한테 미안하지 않을수 있을까 모르겠다 답답하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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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4년을 흘려보냈는데 다시 돌아가도 비슷할 거 알지만 그냥 부럽다 기대를 가질 수 있다는게 너무 부러워 몇 년 후의 나는 또 오늘의 내가 부럽겠지 어떻게 살아야 몇 년 후의 나한테 미안하지 않을수 있을까 모르겠다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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