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힘든 거 다 숨기고 혼자 울었는데 아무리 예체능이라고 해도 너무 무시하는 거 아닌가.. 딸 수능 전 날 술마시고 오는 게 아무렇지 않은 일인지도 모르겠고 아빠나 오빠나 둘 다 신경도 안쓰고 나 무시하면서 얘기하고 그 와중에 몸상태는 엄청 안좋고 진짜 난리 났다ㅋㅋㅋ
| |
|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
평소에 힘든 거 다 숨기고 혼자 울었는데 아무리 예체능이라고 해도 너무 무시하는 거 아닌가.. 딸 수능 전 날 술마시고 오는 게 아무렇지 않은 일인지도 모르겠고 아빠나 오빠나 둘 다 신경도 안쓰고 나 무시하면서 얘기하고 그 와중에 몸상태는 엄청 안좋고 진짜 난리 났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