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입시판을 떴음에도 불구하고
수능만 다가오면 약간 내가 괜히 불안하고 싱숭생숭한 마음이 들어
그 이유가 다들 수험생때 너무 힘들었고
자신들이 수능을 바라보고 달려갔던 그 시기가 생각나서 그러는거같아
수능이 진짜 무서운게 분명 시험을 끝내고
대학을 갔음에도 그때의 잔상? 기억들은 절대 없어지지않고 계속 따라와
난 수능 공부를 너무너무 힘들게했어서 매번 수능 쯤 수능 보러가는꿈을 꾸더라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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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입시판을 떴음에도 불구하고 수능만 다가오면 약간 내가 괜히 불안하고 싱숭생숭한 마음이 들어 그 이유가 다들 수험생때 너무 힘들었고 자신들이 수능을 바라보고 달려갔던 그 시기가 생각나서 그러는거같아 수능이 진짜 무서운게 분명 시험을 끝내고 대학을 갔음에도 그때의 잔상? 기억들은 절대 없어지지않고 계속 따라와 난 수능 공부를 너무너무 힘들게했어서 매번 수능 쯤 수능 보러가는꿈을 꾸더라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