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이후 한 3년 정도를 가끔 연락만 했지 만나지는 못했어(나는 아직 학생이고 선생님은 다른 지역으로 활동하시고) 그러다가 최근에 연락하다 선생님이 결혼하신다고 언급을 하시고 나중에 먼저 모바일로 청첩장 보내셨는데 밥 사주고 싶기도 한게 있어서 따로 말 할테니깐 빈손으로 오라는거야 근데 한 3년만에 봬는 선생님인데 빈손으로 가는건 아닌것 같아서 뭐라도 해야할것 같고 고민하다가 룸 스프레이(약간 뿌리면 향나는거)사고 청비고밤(비염에 좋다고 하고 혹시 모르니깐)만들어서 드리거나 아님 향수?바디 미스트?도 사서 같이 드릴지 둘중 하나만 드릴지 고민이야 그리고 축의금도 이삼만원이라도 드려야할지도...!!거리는 최대 3시간은 잡아야하는데 그 지역이 내가 지원한 대학 근처라 한번 가볼까 싶어 근데 나혼자 가는건 처음이기도 하고 고민이라 그런데 축의금이나 선물도 가도 괜찮은지 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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