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 싸가고 싶냐고 물어봐서 그냥 새우 볶음밥 얘기햇다능데..,,, 냉동새우로 엄마 편하게 만들라고 그렇게 말한건데 엄마가 생새우랑 한우 사와서 어제 손질하고 일찍 잤댕 ㅠ 난 지금 알앗다..... 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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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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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 싸가고 싶냐고 물어봐서 그냥 새우 볶음밥 얘기햇다능데..,,, 냉동새우로 엄마 편하게 만들라고 그렇게 말한건데 엄마가 생새우랑 한우 사와서 어제 손질하고 일찍 잤댕 ㅠ 난 지금 알앗다..... 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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