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아빠가 바람나서 지금 아빠랑 같이 안살지만 주기적으로 만나는 중이야~아빠가 잘 될 때까지 엄마가 몇십년 뒷바라지 했고 엄마가 빚도 많이 졌는데 암튼 가족을 버렸어.아직 이혼은 안한 상태고 그 여자랑 살고 잇어 지금 비록 같이 안살지만 용돈이랑 등록금도 내주셨고 나 수험공부 비용도 다 주셨어 물론 아빠한테 감사하지 그런 부분은~ 근데 아빠가 최근에 부동산을 사셔서 이리저리 대출을 많이 받아서 돈이 없는데 내 마이너스 통장을 쓰자고 하더라구 나 아직 직업은 없지만 내년 2-3월쯤 직장을 갈 예정이거든 솔직히 얼마 빌릴지도 모르겠어 적어도 2-3천 최대 5천까지 대출받을텐데 너무 괴로워 물론 아빠가 주신 돈 생각하면 빌려 줄 순 있는데 나 일해도 당분간은 160-180정도밖에 못벌어서 너무 부담돼 원래 전세금 혹은 출퇴근 위한 차를 살려고 했었거든 집이 애매한 위치에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근데 그것도 아니구 사회생활 처음에 아무것도 없이 낮은 봉급에 빚만 3-5천만이라니 답답하다... 엄마는 절대 안된다구 하셔...나 어쩌니... 제발 나 좀 도와줘 아빠한테 어떻게 말하지 나 좀 아빠 무서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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