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라고'를 '바라보고'로 쓴 거래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에 따르면 지문과 35번 문항 보기 2번(홀수형·짝수형 동일)에는 각각 '(봄을) 바라보고'라고 돼 있는데 이는 '(봄을) 바라고'의 오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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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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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고'를 '바라보고'로 쓴 거래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에 따르면 지문과 35번 문항 보기 2번(홀수형·짝수형 동일)에는 각각 '(봄을) 바라보고'라고 돼 있는데 이는 '(봄을) 바라고'의 오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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