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중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모를 손님한테 빨대 꽂아줄까?이렇게 반말하길래 헉 언니 우리 알바중인데 반말해도 되는거에요? 물었더니 뭐어때 학생인거같던데 이러길래 내심 당황햇다 손님입장에서 기분이 나쁘면 존대를 써야하는게 맞지않나싶어따 무무물론 내가 그 손님의 마음을 관심법으로 다 아는건 아니지만.!.!! 그냥 내가 그랬었다고 한다고 한다 -오늘 쓰니의 알바일기-
|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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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중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모를 손님한테 빨대 꽂아줄까?이렇게 반말하길래 헉 언니 우리 알바중인데 반말해도 되는거에요? 물었더니 뭐어때 학생인거같던데 이러길래 내심 당황햇다 손님입장에서 기분이 나쁘면 존대를 써야하는게 맞지않나싶어따 무무물론 내가 그 손님의 마음을 관심법으로 다 아는건 아니지만.!.!! 그냥 내가 그랬었다고 한다고 한다 -오늘 쓰니의 알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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