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아빠가 내려주라는 곳에서 안내려줘서 싸우고
엄마가 말도안하고 가방에 있는 책 다 빼놔서 싸워서 울고
아침부터 드러워서 수능안본다고 싸우고 멘탈 탈탈
그리고 수능망하고 가고싶었던과 예비 2번으로 떨어졌는데
엄마가 그때는 당연하다고 해놓고
나중에 사촌동생 자기 성적보다 좋은곳 턱걸이로 들어갔더니
그때서야 예비 2번으로 떨어졌다니까 아깝데
고3때 성적 계속 오르고 있었지만
재수할만큼 집이 잘사는 것도 아니였고
또 고3 생활 할수 있을 만큼 멘탈도 탄탄한것도 아니고
몸 튼튼한것도 아니였고
22살인 지금은 가고싶었던 과 못가고 다른과 갔다가
오히려 잘되어서 다행인데 그때만 생각하면.....
내 tmi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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