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외국어까지 보고 나와서 저녁 먹고 이제 집인데 허무해서 계속 눈물 난다.. 최저 없는 대학도 있긴 하지만 결국 면접도 못 가보고 이렇게 끝나네 에휴 왜 하필 수능에서 망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