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친구딸인데 말그대로 엄마의 친구분의 딸...
첫째가 21살 삼수째고 둘째가 19살 현역이야
둘째언니는 지금 시험 잘봤나봐 오늘 아침에 보낸 카톡에 답 왔는데 완전 신나보이고 잘본것같아
근데 둘째언니가 말하길 자기언니는 지금 말도 안하고잇다고 그냥 방안에 틀어박혓다고...
아침에 응원카톡 보지도 않았어 첫째언니는
어떡해야해 그냥 아무말도 하지말고 가만히 있어야겠지?? 진짜 어떡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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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딸인데 말그대로 엄마의 친구분의 딸... 첫째가 21살 삼수째고 둘째가 19살 현역이야 둘째언니는 지금 시험 잘봤나봐 오늘 아침에 보낸 카톡에 답 왔는데 완전 신나보이고 잘본것같아 근데 둘째언니가 말하길 자기언니는 지금 말도 안하고잇다고 그냥 방안에 틀어박혓다고... 아침에 응원카톡 보지도 않았어 첫째언니는 어떡해야해 그냥 아무말도 하지말고 가만히 있어야겠지?? 진짜 어떡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