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사람 목소리나 웃는 그 살짝 올라가는 입술도 너무 혐오스러워질 정도로 싫고 부장이 나한테 주먹 든 거랑 맨날 쌍시옷 거리는 욕도 듣기 싫고 막내과장이 시키는 거 했는데 그대로 했는데 틀리면 다른 분들 앞에서 말 싹 다 바꿔서 내 탓으로 바꾸는 것도 싫고 사장이 일식집 여자처럼 조신하게 차 준비하라는 거나 전화 누구라고 안 밝힌다고 뭐라고 하는거랑 덩치도 큰 애가~~라면서 인신공격한 거 다 혐오스러워서 그만두고 싶은데 뭐라고 말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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