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걸 돌탑을 쌓아올리는 것에 비유하면 수능도 돌 중의 하나일 뿐이고 그 위에 또 무수히 많은 돌들이 쌓여.. 고3때 미래가 먹구름이 낀 것처럼 초조하고 불투명하게만 느껴져서 엄청 울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 때도 있었지 한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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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걸 돌탑을 쌓아올리는 것에 비유하면 수능도 돌 중의 하나일 뿐이고 그 위에 또 무수히 많은 돌들이 쌓여.. 고3때 미래가 먹구름이 낀 것처럼 초조하고 불투명하게만 느껴져서 엄청 울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 때도 있었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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