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끼리 마주보고 있는데 맥딜리버리 시켜서 받고 있었거든 그때 엘베에서 옆집분들 내렸는데 꼬마 둘이가 우리집 빼꼼 보더니 "어? 언니아다~" "어! 언니아다!" 해서ㅜㅜㅜㅜ진짜 심장아팠어ㅠㅠ 너무 귀여워ㅠㅜㅜ 그래서 햄버거 결제할동안 걔들한테 계속 안녕~하고 손흔들면서 인사하고 걔들도 손흔들어주고ㅠㅜㅜ 옆집 다들어가고 집안에서 말하는 소리 들렸는데 꼬마들이랑 어머님이 "언니아 봤다~" "언니봤어?" "응!언니봤어!" 이렇게 대화하는거 듣고 사할뻔..... 또만나고싶다... 그때 화장안지웠어서 다행이다 꼬마들한테 이쁜모습 보여야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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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