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감 모의 풀 때 아무리 시간 부족해도 한 지문이 남은 적 없었는데..화작에서 10분 쓸 거를 18분(?)정도 써서 비문학 그 과학 지문 거의 못 읽고 찍었어 ㅠ화작 풀 때부터 국어 이번에 작정하고 냈구나 생각들었어 문법도 그 최소대립쌍 알던 개념이긴 한데 문제 유형이 기존의 평가원이랑 다른 방향이랄까? (여태 기출과는 다른 느낌 받았고) 문학은 연계 나름 준비 열심히 했는데 천변풍경은 다른 부분에서 나와서 연계가 딱히 더 도움이 된 것 같진 않고, 오발탄,일동장유가는 시간 단축을 할 수 있었는데 문학 선지가 나는 어려웠어. 비문학은 내가 가장 약한 부분이기도 한데 정보량이 17 반추위처럼 엄청나진 않은데 지문 내 개념과 개념간의 관계 잘 못 읽으면 선지에서 털리는 느낌이였어 -쓰니는 국어를 잘 못하는 사람이라 더 어렵게 느꼈을수도 있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