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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재수했고 재수할때 엄마가 폰 없애면 아이폰 새로 사주신다고 약속했는데 수능 끝났고 더이상의 삼수는 없는걸로 약속 지었어 (물론 난 간호학과에서 무휴학 반수 할거지만 호호) 근데 오늘 집와서 울고 재수학원에서 정시 때문에 폰 만들어야한다고 해서 그래 폰 얼마인데 이러시더니 아이폰 xs 256기가 사고 싶다고 해서 가격 보시더니 내 폰 엄마가 쓰던거 그거 내가 쓰고 엄마가 새로 사겠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아니 그럴거면 노8 들고 인강 들어도 됐었는데 나 그 무겁게 탭 들고 다녔는데 급 우울해졌다... 알바해서 160 모을때까지 폰 바꾸지 말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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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비싸서 부담이 되셔서 그런건가...? 아이폰 중에 좀 더 싼 걸로 골라서 다시 말씀 드려보는건 어때...? 근데 진짜 속상하겠다 쓰니 이제까지 불편한거 다 참아가면서 기다렸을텐데 말 바꾸시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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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싸서 그렇대.... 따흑 근데 아이폰xr은 싫고 그래서 64기가로 줄였는데도 안된다고 노트8쓰고 dslr 사주시겠다고 해서 걍 보류하자고 했다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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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만약 우리 엄마가 그랬다면 그 말을 나중에 또 바꿀지 어떻게 아냐고 그랬을 것 같아 솔직히.. 우리 엄마도 종종 말 바꿔서 화내거든 내가ㅜ 쓰니가 잘 생각해서 결정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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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ㅠㅠㅠ 우선 지르고 내가 할부금 갚는 식으로 가려고ㅠㅠㅠ 어차피 엄마 나한테 60만원 빌리셔서 그거 갚아야하니까 거기서 깎고 이런식으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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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것두 괜찮지! 쓰니 이제까지 고생했으니까 쓰니 하고싶은 거 다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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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고마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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