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학 때 바로 공부 시작할 수 있게 자신에게 맞는 과목별 인강쌤 찾아놓기 겨울방학동안 괜히 안맞는 인강쌤 들으면 효율 급 떨어짐..나는 ㅇ선생님꺼 듣다가 너무 안맞아서 중간에 그만둠ㅜㅜ 그리고 다른 애들 말 듣고 무작정 유명한 쌤 찾아듣지 말고 맛보기 인강 꼭!!듣고 말투,분위기,이런거도 체크하면서 정하는게 좋앙 2. 독서대, 필기구, 스탑워치, 독서실 등 공부에 필요한 요소들 미리미리 준비하기 고3 되고 다른아이들이 독서대가지고 다니고 이런거 보면 아 나도 사야지, 저거도 필요할 듯 이라면서 이것저것 사게됨ㅇㅇ 자게가 공부할 때 필요할 것 같은거는 미리미리사두자 3. 플래너 정리법 정하기 풀래너 이쁘게 꾸미려는 사람도 있고 그냥 심플하게 쓰는 사람, 안쓰는사람도 있지만 일단 쓰는거 추천+시간표시하는 칸(10분간격으로 채크하는거 강추!!)있는 플래너가 좋음. 플래너에 어떤색깔펜은 무슨 과목에 쓸건지, 일년치 플래너를 살건지, 한달치 플래너를 여러권 살건지, 어떤 구성의 플래너를 쓸건지 정해놓자!! 공부시작하고 나면 플래너 꾸미고 싶은 욕심에 공부시간 다뺏김 4. 이번 년도 수능 풀어보기 시간엄수해서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수능시간표랑 똑같이 풀어보자ㅇㅇ 국영수는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알게해주고 특히 사탐은 거의 못풀수도 있음!! 수능 난이도 체감하고 풀어본 점수로 어느 대학갈 수 있는지 배치표보면 갑자기 공부욕이 솓아오르는 마법...1년동안 공부안하면 내가 갈 대학은 저기겠구나 하면 동기부여 되기도 함 5. 쉬는시간 정해놓기 한달에 한번 영화를 본다거나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는 꼭 간다던가 자신이 언제 놀거고, 언제 공부할건지 정해놓자ㅇㅇ! 예를 들어 격주 토요일 저녁은 나만의 시간!! 이런 식으로 정해놓으면 좋음 자신과의 약속이랄까 6. 논술 풀어보기 논술 기출은 인터넷에도 많은데 그중에 맘에드는 대학 하나 정해서 풀어보고 모범답안이랑 비교해보면 논술을 겨울에 시작해야할지 여름에 시작해야할지 가을에 시작해야할지 어느정도 보임ㅇㅇ 나는 아빠가 국어 선생님이셔서 검토 부탁드렸었는데 학교 국어쌤한테 섬토부탁드리는 애들도 있더라궁ㅇ 보통 여름에 시작해든 가을에 시작하든 될놈될이지만 글솜씨에 자신이 없다면 겨울부터 논술다니는게 좋아!! 7. 근자감버리기, “남 시선 신경쓰지 않기” 뭔가 나는 잘 볼것 같다는 생각버리기ㅇㅇ 수능정시는 진짜 노력한 만큼만 나오고 수능대박은 절대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음ㅇㅇ 몇몇의 사례를 보고 나도 수능대박날 듯 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남 시선 의식하지 않는거임ㅇㅇ 괜히 내가 엄청 열심히하는게 다른사람들한테도 보여졌는데 내가 수능을 망치면 쪽팔리니까 놀면서도 공부잘하는 이미지를 가져야겠다 생각했다가 이 마음가짐 하나가 공부를 안하는 핑계가 될 수 있어!!! 남이 뭐라 하든 나는 열심히 최선을 다해 공부할거다 라고 생각하는게 가장 바람직함!!!! 이상 오늘 수능보고온 수험생의 꼰대질이었슴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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