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 고3시절에 동생이랑 같은 학교였는데 학생회애들이 몇명씩 나눠져서 학교마다 가서 고3들 응원하는거였는데 동생이 우리누나가 여기서 시험보는데 자기 여기안가면 의미가없다고 해서 나시험보는 학교로 응원와가지구 준비한거주면서 잘하구와하구 응원해줬다 하지만 쓰니는 수시러였다ㅇㅅㅇ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
쓰니 고3시절에 동생이랑 같은 학교였는데 학생회애들이 몇명씩 나눠져서 학교마다 가서 고3들 응원하는거였는데 동생이 우리누나가 여기서 시험보는데 자기 여기안가면 의미가없다고 해서 나시험보는 학교로 응원와가지구 준비한거주면서 잘하구와하구 응원해줬다 하지만 쓰니는 수시러였다ㅇㅅ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