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들으면 오~하는 대학에 가서 오티도 가고 새터도 가고 동아리도 들고 축제도 즐기고 전공공부도 해보고 학점에 스트레스도 받아보고.. 과잠 입고 길거리도 지나다녀 보고 교환학생도 다녀오고.. 그러고 싶었는데 이젠 불가능한 것들이 됐네. 이제 포기할게. 나는 그냥 영원히 안되나봐.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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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들으면 오~하는 대학에 가서 오티도 가고 새터도 가고 동아리도 들고 축제도 즐기고 전공공부도 해보고 학점에 스트레스도 받아보고.. 과잠 입고 길거리도 지나다녀 보고 교환학생도 다녀오고.. 그러고 싶었는데 이젠 불가능한 것들이 됐네. 이제 포기할게. 나는 그냥 영원히 안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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