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맨앞에서 두번째 자리였고 국어시간에 뒤에서 진동울려서 선생님인줄 알았는데 교장 교감 다 와서 수색 하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가방 도시락 다 뒤지고 금속탐지기 해봤단 말이야 근데 뒤에서 울렸는데 백날 앞에 있는 가방들에서 찾아봐야 못찾잖아 그래서 뒤에서 울렸다고 말했는데 끝까지 패딩이랑 몸수색 안하고 결국 못찾았어..ㅋㅋㅋ 진짜 화난다 엄연한 부정행위인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
|
난 맨앞에서 두번째 자리였고 국어시간에 뒤에서 진동울려서 선생님인줄 알았는데 교장 교감 다 와서 수색 하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가방 도시락 다 뒤지고 금속탐지기 해봤단 말이야 근데 뒤에서 울렸는데 백날 앞에 있는 가방들에서 찾아봐야 못찾잖아 그래서 뒤에서 울렸다고 말했는데 끝까지 패딩이랑 몸수색 안하고 결국 못찾았어..ㅋㅋㅋ 진짜 화난다 엄연한 부정행위인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