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본인은 90년생
회사에서 눈팅만 하다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그런데
요즘도 자기 반 담임선생님들이 알아서 써줘??
자기도 열심히 알아보는 상위 4,5명 빼고는 다 대학 잘 모르던 상황이라
담임선생님이 하루종일 상담하고 거의 심리테스트하듯이 질문해가면서 막 조사한다음에 원서 써주고 그랬거든
나 포함 친구들 몇몇은 거의 그 덕에 성적보다 좋은데로 갔고
근데 요즘은 알아보기도 더 쉬운것같고
관심도 예전보다 엄청 커진?듯한 분위기인데
요즘은 거의 자기가 직접 알아보고 지원하는 추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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