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진짜 둘이 있으면 자주 답답하다고 느낄 정도야
기본적으로 지켜야 되는 거에 대해서 (법이라든지 상대방에 대한 행동 등등)
이유를 알려주면 아~ 그렇구나 이러고 그땐 이해 하는거 같은데 다음에 또 같은 행동을 반복해
보통 사람이면 알법한것도 일일이 알려주고, 챙겨줘야 되고 (진짜 어린애 같다고 느꼈어)
얘기 하다보면 내가 도대체 어린애랑 얘기하는건지 성인이랑 얘기하는건지 모르겠음
책임감이 없고, 자기가 잘못해도 쓸떼없는거 얘기하며 트집잡고 막 넘어가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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